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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and Bad UHAK</title>
		<link>https://goodandbaduhak.com</link>
		<description>유학 관련 이야기 모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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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레이시아] V 에듀 유학원과 M 어학원 사건 - 2026년 01년 발생, ~ing]]></title>
			<link><![CDATA[https://goodandbaduhak.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이 말레이시아 "빅**** 에듀" 유학원을 통해 겪은 억울한 일을 공유하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유학원 측은 저희가 사실에 근거해 작성한 글을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글이 널리 알려져 말레이시아 유학이나 영어캠프를 고려 중인 부모님들께 참고 자료가 되어, 
더 이상의 아동 피해나 유학생 가족들의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다시 게시글이  삭제 당하거나, 게시글 중단이 된다면 지체 없이 저는 다시 이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 때 까지요.

V*** 에* 카페 등급 강등
​
아내와 두 딸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몽키아라 지역에서 진행되는 어학 프로그램 5주 과정 ‘프리미엄’ 한달살이를 이용하기 위해, 유학원 V***를 통해 총 ​1,490만 원을 지불하였습니다.
*계약서는 별도 없었으며, 개인계좌를 통해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
하지만 실제는 ‘프리미엄’이라는 명칭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첫 등원일부터 아이의 안전과 관련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였고, 
이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사과나 보호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명확한 사실 확인이나 상황 해결보다는, 협박과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는 대응만이 이어졌으며,
현지에서 두 딸을 홀로 돌보던 아내는 현재까지도 불안과 공포로 인해 정상적인 수면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유학원 빅**** 에* 측은 문제의 핵심인 아동 안전과 보호 조치에 대한 부분을 외면한 채, 
이를 과도한 감정 호소로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사건 시간의 흐름과 증거와 함께 남겨보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영상으로도 정리되어 있으니, 시간 되실 때 한 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사전 안내와 달랐던 반 편성 
상담 당시 들었던 안내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이들 나이 차이 ​3살 이내로 반 배정”
“한국인 인원 제한, 외국인 아이들도 섞여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

V 유학원에서 약속한 3살차이 이내 반배정  그녀가 약속한 한국인 비율

그런데 실제 배정은 달랐습니다.
반이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정황이 있었고, 저희 6살인 둘째가 10살 남자 아이 단 2명과 같은 반에 배정되었습니다. ( 100% 한국인)
숙제는 커녕 며칠에 한번씩 반이 바뀌었고, 갑자기 교재가 바뀌는 등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V*도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빅*** 에* 카페

2. 2026년 1월 12일(월) — 첫 등원 날, 둘째에게 발생한 신체 접촉 피해 진술

첫 등원 후 귀가한 둘째는 울면서 남자 아이들이 자신의 팔을 잡고 어딘가로 끌고가 본인의 신체 중요 부위(2~3곳)를 만졌다고 말했습니다.
등원 첫 날 일어난 일이고, 어린 아이의 진술이며, 이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제 아내는 이 일을 사건화하기 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저도 그 당시 영국에 출장을 가 있던터라 시차로 인해 통화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아내는 일단은 그 남학생들을 딸 아이와 분리하기 위해 해당 내용을 빅***에게 자세히 설명한 후 반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V***의 대응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아이 상태 확인이나 위로보다 “반 변경은 원래 어렵다. 나에겐 권한이 없으니 학원 측에 전달은 해보겠다”는 말이 먼저였습니다.
또한 추후에도 “가해 아동을 특정해 달라”, “증거를 달라”는 요구가 있었으나 정작 CCTV 확인 등 적극적인 사실 확인 노력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빅이 우리에게 보낸 내용증명 중 일부 (1/12 둘째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실을 빅*** 스스로 인정함)

​3. 같은 날(1/12) — 첫째에게 발생한 목 졸림 사고 정황, 그리고 ‘통보 없이’ 반 변경 첫째(9세) 역시 첫 등원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첫째 아이 역시 2~3살이 많은 남자아이 4명 이상과 한반이 되었으며 그 반도 전원이 한국인​이였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들 학습을 위해 폰, 워치, 탭, 심지어 장난감 워치까지 다 압수한다고 하면서 쉬는 시간에 스마트 보드로 온라인 게임을 하도록 허용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 딸아이는 남학생들과 서로 게임을 하려고 다툼을 벌이다
목이 졸리고 경미한 상처가 생긴 정황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충격적인 건 그 사실을 V***가 우리에게 먼저 통보하지 않았고,
내부적으로 처리하며 반이 변경된 정황이 있다는 점입니다. (레벨5 -&gt;6로 변경, 책도 두권이 들어있었음)
아내는 이 사실을 학원이나 업체가 아닌 아이 입을 통해 뒤늦게 알았습니다.

​둘째 아이는 신체적 접촉 사건이 있었다 말해도 반변경은 어렵다더니...
첫째 아이는 알아서 반변경을 해두었다??? 정말 이상했습니다..

스마트 기기에 대한 학원의 정책

이 사실을 인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이미 취했다고 함 (엄마에게 알리지 않고 반변경 처리한 증거)
1/12 사건 포함 긴급 상황으로 볼 수 있었음을 상대방이 인정 즉각 대응·선제 연락이 없었음을 명시적으로 인정
수업 배정 불일치, 쉬는 시간 게임 허용을 문제 요인으로 공식 인정

4. 아이들은 매일 울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는 확인할 방법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매일 밤 “학원 가기 싫다”고 울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들은 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선생님이 화내고 소리 질러.”

“나만 싫어해.”

“결석했으니 질문해도 대답 안 해줘.”

"학원에서 뛰쳐나가고 싶어"

또한 등원하면 휴대폰·워치·탭까지 수거되어 부모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아이와 연락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첫날부터 문제가 발생한 이력이 있으니 아이들이 불안해하면 엄마에게 꼭 전화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이 말이 100% 사실”이라고 단정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불안과 공포를 호소했고, 부모가 확인할 통로가 지나치게 제한된 운영 방식은 분명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첫날을 제외하고 2주간 단 한번도 아이들의 사진이나 지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연락을 받은 바가 없습니다.
불안한 아내가 빅에게 물어보면 어학원 측에 문의하라거나, 어학원에서 답변할 것이라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어학원과 직접 소통한다는 뜻(전화통화)은 엄마가 영어가 유창해야함을 의미합니다.
영어도 잘 못하고, 타지에서 지내는 그 자체가 두려운 제 아내는 번역기를 돌려 카톡으로 질문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합니다.

​친절해 보이는 빅***의 다른 스텝에게도 연락달라고 호소해보고 V*** 카페 글에 댓글도 달아보았지만.. 끝까지 제 아내의 호소를 외면했습니다.

아이들 증언이 포함된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LqWPNMtvd5U

5. 모든게 수상함을 감지한 제 와이프는 한국에서 들어오는 친구에게 초소형 녹음기를 부탁합니다.

실제 가방 내부에 부착한 녹음기

6. 2026년 1월 23일(금) — 둘째 팔꿈치 탈골, 그리고 상반된 기록 

결정적인 사건은 1월 23일에 발생했습니다.
이날 둘째 아이는 하원 직후 팔을 부여잡고 심하게 울었고, 병원 진단 결과는 팔꿈치 탈골이었습니다.
해당 날짜는 초소형 녹음기를 아이 가방에 넣은 첫날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하원 직후부터 통증을 호소했기 때문에, 아내는 급히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아이의 통증이 매우 심해 보였고, 

상황상 지체할 수 없어 아이를 먼저 병원으로 데려갈 수밖에 없는 응급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빅****는 응급 상황임에도 먼저 학원에 연락하지 않고 병원으로 간 것이, 본인들이 즉각 대응하지 못한 이유” 라고 반박합니다..........) 

​당시 저희는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촬영해 전달하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아이의 현재 상태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원 측에서는 “오늘 아이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놀았고, 웃으며 하원했다” 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반면, 저희가 확보한 기록에는 아이가 “아파”라고 울부짖는 소리와 당시 상황을 추정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학원 내에서 이미 아프다는 호소를 하는 객관적 증거가 있다고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학원과 빅토리아는 끝내 인정하지 않고 ​사실관계 확인 중이며,  이 내용을 외부로 이야기할 시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협박만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까지도 사실 관계 확인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

​아니, 아이의 탈골이 학원 내에서 벌어졌든, 밖에서 벌어졌든... 일단 다쳐서 병원에 갔다고 알리면 달려오거나..
적어도 전화를 해서 아이가 괜찮은게 물어보는게 유학원 원장의 정상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그리고 제 아내가 아이의 팔이 골절되었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저희는 한번도 아이의 팔이 골절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아이 팔이 왜 이렇게 된건지 물었죠....​

영상, 녹음본, 사진 다 올렸지만, 1시간이 다되도록 읽고도 묵묵부답인 V**** 태도에 극도로 분노한 아내가 그녀에게 개인카톡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둘째의 상태에 대해 알리고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단톡에 물었지만 답변없음

오후 8시 1시간이 지나도록 묵묵부답인 빅***에게 너무 화가난 와이프가 최대한의 컴플레인이라고 한게 이정도입니다..​

그녀의 첫 마디는.. 유감이다 한마디를 빼곤, 모두 철저히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본인이 살궁리만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글의 토씨 하나까지 마치 변호사가 써준 듯한 문구들로 제 아내와 저희 가족의 호소를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집요하게 요구한 건 객관적 증거였습니다​

왜 우리가 객관적 증거를 그녀에게 넘겨야 하나요? 그녀가 우리에게 CCTV등을 확인해서 상황을 설명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분명히 있다. 진단서 소견서등 객관적 증거가 있다고 누누히 얘기했지만 저희에게 증거가 없다는 확신을 가진듯 법적절차, 공식적인 절차 등을 운운하며
계속 책임 회피와 함께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자행했습니다.
(아마도 아이들로부터 폰, 탭, 워치 등을 다 압수하고 CCTV는 본인들 손에 있으니 저희가 아무런 객관적 증거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 듯 합니다. 
이것은 제 추측일 뿐이지만, 그녀가 보이는 행동을 통해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기에 녹음된 음성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왼쪽 팔꿈치 탈구 진단서 

의사 선생님은 누군가 강하게 잡아당기지 않고는 탈골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자꾸 객관적 증거를 요구합니다. 
그날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의 출석부도 본인이 가지고 있을테고, 본인이 제일 잘알지 않을까요? 6살 딸 아이 외 10살 남아 2명인데요.?

M어학원과 V***에게 책임을 물었는데, 빅토리아는 자꾸 애먼 남자아이를 찾습니다.(찾으려면 이미 찾았을테지만요)

6. ‘보호’가 아닌 ‘압박’에 시달리던 아내는 말레이시아 현지 경찰에 신고

사과나 위로는 커녕 계속된 왜곡된 거짓으로 무장한 압박에 극도로 분노한 아내는 증거를 취합해  PDRM에 신고했고 사건이 공식 접수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업체 측에서는 아이의 상태 확인이나 보호 조치보다, 계속적으로 법적 대응/명예훼손/발언 중단 요구만 하였습니다.

다만사라 경찰서 1/24 오후 5시반경 1차 접수

경찰 리포트입니다만 너무 중요한 서류라 많은 부분을 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계속 이런 법적 사실관계 확인 등 압박용 멘트만 합니다. 
아이가 괜찮은지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7. 제 아내는 결국 폐렴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지속된 스트레스와 공포 끝에 아내는 고열,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이송되어 폐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퇴원을 말렸지만,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찾는 상황에서 엄마는 입원 하루만에 무리해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8. 1/30 빅토리아 측에서 아내에게 경고장을 보냄

몸이 아프니 모든걸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저를 설득하던 아내에게 날아온 건, 협상도 아니고 사과도 아니고...
변호사를 통한 경고장이였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시간의 순서를 재배치하며 이야기를 부풀린 거짓들로 가득찬 내용이였습니다.
(5장 분량의 내용증명에 해당하는 경고장으로 해당 증거자료는 법적 절차에 따라 법원에 제출하겠습니다.)

1/28 빅토리아 변호사로부터 받은 경고장

9. 2/1 우리는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었고, 결국 공익적 목적으로 공론화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아내는 팔로워 18만명 정도가 있는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리고 저는 미친감성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이자 유튜버 입니다.
우리같은 사람이 나서지 않는다면, 이런 비슷한 피해를 겪고도 
너무 억울하지만 법을 운운하며 강하게 밀어부치는 빅***에게 절대 맞설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려움에 떠는 아내를 겨우 설득해 저는 영상을 제작했고, 아내(소영원)의 계정에 폭로 영상 1편을 업로드 했습니다.

해당 폭로 영상 바로가기 링크 : https://www.instagram.com/reel/DUMvdpwk4_P/?igsh=Mm9kejkzZ3RqemF4 (소영원 인스타그램)

30분 풀스토리 영상 바로가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LqWPNMtvd5U

10. 피해자들이 속출하다.

제 아내의 계정에 게시된 영상을 본 이후, 저희와 유사한 피해를 겪었다는 분들의 제보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보자분들의 증언을 종합해보면, 문제 제기 이후 이어지는 협박과 압박의 대응 방식이 놀라울 정도로 동일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도 다수의 제보자분들이 존재하며, 저희의 글을 계기로 용기를 내어 커뮤니티에 피해 사실을 공유하고 있으나,
게시글이 삭제되거나 작성자의 등급이 강등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피해자들이 사실을 알리고 싶어도 다시 한 번 위축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5주가 남은 상황에서도 전액 환불 받지 못한 피해자 
https://www.instagram.com/reel/DUw6Astk0qP/?utm_source=ig_web_copy_link&amp;igsh=MzRlODBiNWFlZA==

Instagram의 소영원님 : "빅토리아에게 수업 시작 5주 전 환불을 요청했으나, 이들은 단 1원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빅토리아는 말레이시아 법에 의거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그런 법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국내 네이버 카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면서도, 대금은 개인 계좌로 받는 비정상적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부모들에게 보여온 일련의 행태를 보면, 이들이 대한민국의 법과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빅토리아에듀 #MLC어학원 #말레이시아한달살기 #말레이시아유학 #말레이시아어학원"

400 likes, 31 comments - sso0one - February 14, 2026: "빅토리아에게 수업 시작 5주 전 환불을 요청했으나, 이들은 단 1원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빅토리아는 말레이시아 법에 의거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그런 법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국내 네이버 카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면서도, 대금은 개인 계좌로 받는 비정상적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부모들에게 보여온 일련의 행태를 보면, 이들이 대한민국의 법과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빅토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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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다수 피해 사실은 법적 증거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11. 2/2 직접 만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분노한 저는 계획에 없던 MLC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절대 들어갈 수 없다던 1층은말 한마디면 그냥 통과되는 곳이였음을 확인했고
피해자 부모님들의 증언에 따라 28층 빅이 있다는 곳으로 바로 향했습니다.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두려움에 몸을 덜덜 떨던 제 아내는 처음으로 빅 얼굴을 마주하니 울분이 터졌던 모양입니다.

왜 경고장을 보냈는지!

CCTV 확인은 도대체 언제 해주는것인지!

안전을 책임진다던 토탈케어 서비스팀은 어디갔냐고 처음으로 속 시원하게 따져물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그녀의 답변은.. 

"어머니..제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죄송하다고 안한건 죄송한데요..."

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여기고 저희는 그곳을 씩씩거리며 빠져나왔고,
다리가 풀려 주저 앉은 아내는 대로변에 앉아 엉엉 울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빅*** 무책임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UmYyPuk_Lc/?utm_source=ig_web_copy_link&amp;igsh=MzRlODBiNWFlZA==

Instagram의 소영원님 : "🔻피해 방지를 위해 이 영상을 꼭 널리 퍼트려 주세요!!! 🔻 해당 영상은 100만 회 이상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상대 측의 악의적인 신고로 영상이 지금 보이지 않지만 복구 예정입니다. 해서 일단 다시 올리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본의 아니게 수많은 법적 전쟁을 치러왔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을 걸고 확신합니다. 이번 사건, 반드시 이길 자신 있습니다. 피해자 여러분, 이제는 모여야 합니다. 현재 단체 소송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주셨다가 나중에 부담이 되어 빠지셔도 좋습니다. 그 어떤 강요도 하지 않습니다. (소송에 참여하지 않아도 오여주라는 이름으로 입금한 내역 보내 주셔도 큰 힘이 됩니다.) 하지만 피해를 입으셨다면, 부디 용기 내어 연락해 주십시오. 저와 제 아내가 가장 앞에서 여러분의 방패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빅토리아에듀 #MLC #말레이시아유학 #말레이시아어학원"

12K likes, 255 comments - sso0one - February 10, 2026: "🔻피해 방지를 위해 이 영상을 꼭 널리 퍼트려 주세요!!! 🔻 해당 영상은 100만 회 이상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상대측의 악의적인 신고로 영상이 지금 보이지 않지만 복구 예정입니다. 해서 일단 다시 올리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본의 아니게 수많은 법적 전쟁을 치러왔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을 걸고 확신합니다. 이번 사건, 반드시 이길 자신 있습니다. 피해자 여러분, 이제는 모여야 합니다. 현재 단체 소송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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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극도의 공포, 신변 위협

누군가 아내와 아이들이 머무는 호텔로 찾아와 객실번호를 묻는 행위가 있었다는 통보를 호텔 측으로부터 받았습니다.
2/3 새벽 1시반~2시 , 낮 11시반~12시경 빅은 본인의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제 와이프를 '정신 나간 여자'라고 지칭하고, '경찰에 신고한 대상'이라고 이야기하며 룸넘버와 아내가 있는 곳을 물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빅인 것도 한국말을 알아듣는 호텔 스텝이 빅이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를 듣고 추측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일로 아내는 조그마한 소리에도 극도의 공포를 느꼈고, 혼자서 두 아이를 돌보며 제대로 잘 수도, 먹을 수도 없었습니다.

(2/3 부터 저는 다른 일정 때문에 한국에 돌아갈 수 밖에 없어서 와이프 혼자 있었거든요.)

13. V*** 및 M**  어학원 측이 아내를 허위사실 유포로 경찰에 신고

2/4 밤 11시가 넘은 시각, 경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로부터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내리라는 경고를 받았고
이를 곁에서 지켜본 현지 변호사 및 가디언스는 제 와이프에게 가능한한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조언해주었습니다.
(왓츠앱) 현지에서 와이프가 겪는 모든 일을 본 가디언스의 조언 - 2/5 새벽 12시 경

(왓츠앱) 변호사의 조언 - 2/5 새벽 12시 경

10. 2/5 새벽 5시, 어린 아이 둘을 데리고 울면서 호텔을 빠져나오다.
2/5 오전 8시 20분 비행기로 제 와이프와 아이들은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출발할 때부터 도착할 때까지 제 아내는 울고 있었고 아이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

약 1500만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고,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사고가 생겼으며 맞지도 않는 레벨의 수업을 듣고, 선생님들은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극도의 등원거부로 연이은 결석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이유를 빌미로 아이들은 또 혼나야만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1/26부로 빅토리아 에듀에서 제공하는 그 어떤 서비스도 받지 않았지만, 한푼도 환불 받지 못했고, 아이와 아내의 병원비만 수백만원..
그 외 저의 급작스런 방문으로 발생한 항공비, 내놓고도 다 가지 못한 학원비, 새로운 어학원 등록비 통역비 가디언스비등 수천만원의 돈을 더 썼습니다.
그러고도 피해자(제 아내)는 상대측 변호사로부터 경고장(내용증명)을 받고 밤 낮 가릴 것 없이 찾아오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극도의 공포 속에 지내야 했습니다.
도대체 우리 가족이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취급을 받고, 도망치듯 2주나 일찍 말레이시아를 빠져나와야 했습니까?

11. 그날 이후.. 현재 저희 가족은.. 
사건이 벌어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저희 가족, 특히 제 아내와 아이들은 극심한 불안과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내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해외 계정(이라크로 표시된 계정 등)에서 보내는 메세지와
지속적으로 달리는 댓글로 인해, 지금도 일상생활 속에서 불안을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서는 이전에는 전혀 보이지 않던 이상 행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는 어느 날 갑자기 가위를 이용해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행동을 보였고, 
둘째 아이는 샤워 중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 때문인지 타인이 자신의 몸에 손대는 것을 강하게 거부하며,
심지어 가족의 접촉조차 피하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단순한 일시적 불안이 아니라, 사건 이후 지속되고 있는 심각한 심리적 후유증의 징후로 보고 있습니다.

접기/펴기
V유학원에서 억울한 피해를 당했습니다. (상대 측이 글을 내려서 재 게시 동영상 원본 (둘째아이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결론: 우리는 돈이 아니라 “아이 안전”과 “책임” 그리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저희가 문제 삼는 건 “환불”이 아닙니다.
처음엔 환불도 요구해보고 손해배상도 운운했습니다만,
그것도 상식적인 대화가 통하는 상대와 소통이 가능할 때 배상을 받는거지요.
이제는 더이상 그들을 직접 마주하고 싶지도 않고 마주 앉아 협의, 협상 따위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환불 보상 다 포기합니다.
만약 언젠가 법의 심판 아래 돈으로 그들을 처벌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면, 법률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전액은 공개적으로 기부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다쳤고, 보호자는 공포 속에서 확인할 방법도 없이 버텨야 했고,

그 과정에서 돌아온 대응은 책임 회피와 압박이었습니다.

이런 업체는 제2의 피해자, 제 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토탈서비스팀이요?
단순히 숙소와 어학원을 연결해주는 곳이 아니라고요?

......

저희는 이 글을 끝까지 삭제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삭제를 요구받는 일이 생긴다면, 그 요구 자체가 여론 통제/후기 조작 정황으로 판단될 수 있어 법적 절차에서 증거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를 겪으신 분이 있다면,
증거가 남아있는 범위 내에서 조심스럽게 제보 부탁드립니다.
(신원 노출이 우려되시면, 개인정보를 가린 상태로도 가능합니다.)

​

👉 증거 영상/요약: 인스타그램 소영원 검색 (sso0one) / 유튜브 미친감성 검색 
[출처] V유학원에서 억울한 피해를 당했습니다. (상대 측이 글을 내려서 재 게시 합니다) (마이 말레이시아(My Malaysia)) | 작성자 미감영원]]></description>
			<author><![CDATA[DenisJang]]></author>
			<pubDate>Tue, 28 Apr 2026 06:55: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oodandbaduhak.com/?kboard_redirect=1"><![CDATA[Bad 유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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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쓰기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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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G&B 유학]]></author>
			<pubDate>Sat, 25 Apr 2026 13:20: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oodandbaduhak.com/?kboard_redirect=2"><![CDATA[Bad 국제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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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레이시아] 페낭, 이포를 거쳐 KL에서 돈 귀신 붙은 A 유학원]]></title>
			<link><![CDATA[https://goodandbaduhak.com/?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때는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 쯔음, 우리 가족은 말레이시아 1년 6개월 조기유학을 계획함
유학원 3군데 연락해서 그 중 연락이 잘되는 A 유학원과 지속적으로 연락이 되어 본의 아니게 많은 정보를 듣게 됨.
처음 계획은 KL 쪽 국제학교 였는 데 그 유학원장과 카톡을 주고받다가 보니 우리의 결정은 어느새 페낭의 T 학교로 되어버림

그 유학원장은 자기가 커미션 많이 받는 학교로 유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함. 

1. 저쪽 지역에 대한 유괴 등 강력범죄를 당한 아동의 사진을 보여주며 페낭이 절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이라고 이야기함
2. P학교의 학비가 싸기도 하고 외국인 아이들이 많아 그쪽으로 입학 수속을 하기를 바랬지만 내년에 학비가 오른다고 하고 입테 허들이 높다는 식으로 하여 T 학교로 유도.
3. T 학교의 입테 샘플로 CAT4 자료 줄 수 있다고 PDF 파일 전달 받음 - 해당 자료는 누군가가 풀다가만 시험지 스캕본이었음 또한, 비대면 입테 때 해당 CAT4 자료는 1도 사용되지 않음.

학교에서 돈 1링깃도 받는 것 없다면서 정착 지원 서비스 결제해달라고 사정사정 함.
결제 후 집 알아보는 데 자기가 관리하기 편한 T 콘도와 좀 더 비싼 S 콘도를 적극 유도함, 다른 콘도 이야기 하니 집이 오래되어 수도라인 파열되고 수영장에 똥 떠다닌다는 이야기를 함.

결국, 그 유학원장이 푸시했던 T 콘도에 계약을 했는 데 알고 보니 이전 세입자가 한국인, 야반도주했던 가정이었음.
그리고 계약서엔 독소조항이 있었음. 
'계약기간을 채우지 않고 계약을 해지 할 경우, 잔여 월세 전액을 집주인에게 주는 것은 물론 보증금 또한 집주인에게 귀속된다' 라는 조항이 있었음 - A 유학원장은 계약서에 대한 설명 1도 없이 지금 계약하지 않으면 집 없다는 식으로 결정을 푸싱하며 대리 사인도 함

웃긴 건 그 야반도주 시켰던 가정도 A 유학원 고객이었음. 야반도주 하라고 알려준 게 그 A 유학원장이었고 그 집 계약 시킨 것도 A 유학원장임.

학교에서 커미션 1링깃도 받지 않는다고 했지만 나중에 알게 된 사실 - T 학교의 커미션은 학생 1명당 150~200만원이었음, 당시 링깃 환율 280원이었음. 우리가 아이 2명을 데리고 갔으니 300~400만원 + 정착 서비스 120만원.
그래 놓고 카페나 밥집에서 만날 때마다 돈을 내는 걸 본 적이 없음

또한 정착 서비스 중에 학생 비자와 은행 통장 개설이 있는 데 당시 약 10개 가정이 입말 했는 데 우리 가족이랑 다른 가족이 학생비자가 제때 나오지 못해 비자런하게 만들고
은행도 가디언 비자 나온 후에나 만들수 있다고 했다가 자기가 특별히 알아봤는 데 가디언 비자 나오기 전에도 통장 개설 할 수 있는 은행을 찾았으니 절대 다른 엄마들 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왔다갔다 수고비 달라는 식으로 말함.

서류 미비로 한번 퇴짜 맞고 결국 우리가 유학원장 없이 은행 가서 서류 제출하고 통장 개설함.
(Bank of China 지점, 한번에 1만 링깃씩만 이체 가능한 통장, 1만 링깃씩 여러번 이체는 가능) - 필요 서류: 학교 레터, 집 계약서, 여권.

또 다른 에피소드로 자기 고객 중 한명이 귀국한다고 차 팔아준다고 했음 그 해 입말한 가족에게 팔면서 양쪽에서 수고비 받음 - 차를 판 엄마랑 차를 산 엄마는 서로 아는 사이였음]]></description>
			<author><![CDATA[말레이 파파]]></author>
			<pubDate>Wed, 22 Apr 2026 10:41: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oodandbaduhak.com/?kboard_redirect=1"><![CDATA[Bad 유학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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